최형락 Choi Hyungrak    b. 1980  
사진가 Photojournalist, Documentary photographer
프리랜서 Freelancer, based in Seoul, Korea

Phone: +82-10-4419-1243
E-Mail: chrtopgun@naver.com, chrtopgun@gmail.com
Website: https://choihyungrak.com/

다큐멘터리 사진가. 인간의 속성에 관심이 많다. 그것이 드러나는 현장을 찾아다닌다. 댐 건설로 수몰된 마을과 밀양 송전탑 사태의 기록으로 2015년 개인전 <두 마을 이야기>를 열었다. 국제 문제에 관심이 많아 동일본 대지진, 시리아 난민, 아르메니아, 우크라이나 난민 등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지와 명주, 소주 등 전통 문화를 이어가는 장인들의 모습을 기록하기도 했다. 2009년부터 십년여간 언론사 기자로 일했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집 <사진, 강을 기억하다>, <그날 당신은 어디에 있었는가> 등이 있다. 2020년 온빛사진상을 수상했다.
A documentary photographer I am very interested in human attributes. I look for the scene where it is revealed. In 2015, a private exhibition "Two Villages Story" was held with the records of the submerged village and the Miryang power transmission tower. As I am interested in international issues, I captured the Great East Japan Earthquake(2011), Syrian refugees(2016), Armenian war(2020), and Ukrainian refugees(2022) on camera. It also recorded craftsmen who continued traditional culture such as hanji(paper), silk, and soju(liquor). I had worked as a journalist for 12 years since 2009 and is currently a freelancer. There are photo book, <Photography, Remember the River>, <Where Were You That Day>. It won the 2020 Onbit Photography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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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력>
2015 개인전 <두 마을 이야기> 갤러리 류가헌
2020 <온빛사진상> 수상
2009~2021 <프레시안> 기자
<책>
2011 사진집 <사진, 강을 기억하다> 휴머니스트(공저)
2017 사진집 <그날 당신은 어디에 있었는가> 루페(공저)

<책 작업>
2018 <함창> Robuter
2019 <술 중의 술, 안동소주> Robuter
2013 <골을 못 넣어 속상하다>, <세번째 개똥은 네가 먹어야 한다> 후마니타스
2015 <탈핵, 탈송전탑 원정대> 한티재
2014 <그의 슬픔과 기쁨>, 후마니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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