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ce in Kyiv

사진가 최형락의 홈페이지입니다.

키이우 테아트랄나 지하철역. 오랫동안 일요일이면 열리던 이 행사는 전쟁으로 1년여간 중단되었다가 이 봄 다시 재개됐다. 
2시간 넘게 열정적으로 춤추는 사람들을 보며, 어쩌면 봄은 춤을 추어야 오는 것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Kyiv Teatralna subway station. The gathering, which had long been held every Sunday, was suspended for about a year due to the war and resumed this spring. 
Watching passionate dancers for more than two hours, I thought maybe spring would come when we was da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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